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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 Emerg Med Ser > Volume 27(1); 2023 > Article
국내 응급구조사 이미지에 대한 연구동향 고찰

Abstract

Purpose: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n the image of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 (EMTs) in studies published in Korean journals.

Methods:

Electronic databases were searched, including RISS, KMbase, and KCI. Eight studies from 21 references screened were included in the analysis.

Results:

The number of studies related to the image of EMTs is severely lacking. The research methods and participants are limited to questionnaire surveys and EMT students, respectively. In addition, most of the studies used modified tools developed for image measurement of other occupations.

Conclusion:

Image research for EMTs should include various methods and participants. Standardized measurement tool development and image-related research should be steadily conducted.

Ⅰ. 서 론

1. 연구의 필요성

응급구조사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응급환자에 대한 상담·구조·이송뿐만 아니라, 환자의 예후와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기도 확보 및 심폐소생술, 그 밖에 다양한 응급처치를 제공한다[1]. 현재 119안전센터, 응급의료기관, 산업체, 응급환자이송업 등 여러 분야에 소속되어 활동하면서 응급의료체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직업인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각종 사고와 재해, 그에 따른 급·만성 질환의 증가로 체계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이 중요해지면서 응급의료의 1차 응급처치를 담당하는 응급구조사의 필요성 또한 부각되었다. 이에 1995년 147명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약 16배 이상 증가한 2,409명의 응급구조사가 배출되어 총 40,785명에 이르렀다[2].
Kotler와 Clark[3]에 의하면 이미지는 특정 대상에 대한 개인의 신념과 생각의 집합체이고, 그 생각 속에 주관적인 모습으로 존재하여 태도를 형성한다고 하였다. 또한 하나의 직업이 가지게 되는 이미지는 그 직업에 대한 인식이나 신념이며, 이미지가 사실이든 거짓이든 관계없이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하였다[4]. 이러한 사실에 비추어 볼 때, 직업 이미지는 직업에 대한 의식 및 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이는 곧 직업의 발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응급구조사에 대한 이미지는 응급구조사의 업무수행 및 응급의료서비스의 질과 밀접한 관계를 이루기 때문에, 바람직한 이미지 정립을 위한 활동 및 이를 위한 꾸준한 연구가 필요하다.
그동안 응급구조사 이미지와 관련하여 시행된 국내 연구를 살펴보면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포함한 대학생들 그리고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하여 이미지 정도를 파악하였으나[5-12], 연구물의 수가 다소 적고 대상자가 한정적이며 통합적으로 결과들을 분석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응급구조사가 배출된 1995년으로부터 약 27년 지난 현 시점에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에 대한 동향을 살펴보는 것은, 추후 성공적인 응급구조사 이미지 구축을 위한 근거 기반의 연구와 이미지 제고전략에 대한 정책 등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중요한 지침이 될 수 있으므로 매우 의미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들의 동향을 분석하여 현재까지 도출된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하고자 한다.

2. 연구의 목적

본 연구는 국내에서 이루어진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를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여, 향후 응급구조사 이미지 정립을 위한 연구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며 구체적인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의 일반적 특성을 분석한다.
둘째,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의 연구 방법 및 이미지 측정도구에 대한 동향을 분석한다.
셋째,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의 주요 결과 및 결론에 대한 동향을 분석한다.

Ⅱ. 연구방법

1. 연구설계

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연구들의 동향을 분석한 문헌분석연구(literature review study)이다.

2. 문헌 검색 및 선별

2022년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전자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여 관련 문헌 검색을 시행하였다. 문헌 검색을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 한국의학논문데이터베이스(KMbase),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을 이용하였고, 검색 시 주요 검색어 조합으로는 ‘응급구조사 and 이미지’와 ‘이미지 and 응급구조사’이었다.
검색 결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 9건, 한국의학논문데이터베이스(KMbase) 4건,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 8건으로 총 21건의 문헌이 검색되었으며, 1차적으로 제목을 검토하여 중복 문헌 11건은 제외하였다. 중복 문헌을 제외한 총 10건의 문헌을 대상으로 응급구조사 이미지와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초록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초록만으로 판단이 어려운 경우에는 원문을 검토하였다. 이 과정에서 본 연구의 주제와 관련이 없는 1건과 응급구조사 외 다른 직군이 포함된 1건을 제외하여, 총 8건의 문헌을 본 연구의 분석 문헌으로 최종 선정하였다<Fig. 1>.
Fig. 1
Flow chart of study selection process.
kjems-27-1-71f1.jpg

3. 자료 분석

분석 대상 문헌으로 선정된 총 8편에 대해 본 연구의 목적에 부합하는 자료를 추출하고자 구조화된 양식을 개발하여 사용하였다. 개발한 양식은 선정 문헌에 관해 제1저자, 출판 연도, 연구 대상과 표본 수, 연구 방법, 연구 도구, 주요 결과 및 결론을 추출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Ⅲ. 연구결과

1. 선정 문헌의 일반적 특성

본 연구에 포함된 8편의 문헌 분석 결과는 <Table 1>에 제시하였다. 선정된 문헌은 2004년 1편, 2008년 1편, 2012년 2편, 2014년 2편, 2015년 1편, 2021년 1편으로 총 8편이었다. 2012년과 2014년이 각각 2편으로 응급구조사의 이미지와 관련하여 게재된 문헌이 가장 많은 연도이었다.
Table 1
General characteristics of included studies
No. 1st Author Year Participants Sample size Method Instrument Results
1 J. G. Yun[5] 2004 Nurse 156 Survey Lee, 1995[13] 3.25/5

2 I. S. Yi[6] 2008 EMT* student 31 q Q Methodology Q statement 1. Angel-like guardeer type
2. Simplicity type
3. professionalism type

3 S. Y. Han[7] 2012 Doctor Nurse 122 Survey Yun, 2004[5] 3.27/5

4 S. W. Yun[8] 2012 HD + /NHD college student 506 Survey La, 2006[14] Yun, 2004[5] HD: 3.77/5 NHD: 3.61/5

5 S. H. Hwang[9] 2014 EMT student 503 Survey Yi, 2008[6] 3.64/5

6 E. Y. ChoitlO] 2014 Secondary school teacher 337 Survey SDS ‖ 5.68/7

7 J. M Park[11] 2015 EMT/NEMT§ student 146 Survey Yang, 1998[15] EMT: 4.22/5 NEMT: 3.89/5

8 Y. R. Kim[12] 2021 EMT student 58 Survey Yi, 2008[6] 3.64/5

* EMT: emergency medical technician,

HD: health department,

NHD: non-health department,>

§ NEMT: non-arergency medical technician, SDS: Sarantic differential scale

문헌의 대상자는 의사, 간호사, 중등교사 및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포함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응급구조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헌이 4편으로 가장 많았다. 대상자의 수는 최소 31명에서 최대 506명이었고 대부분의 문헌에서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다.

2. 연구 방법 및 이미지 측정도구

8편의 문헌 중 7편은 모두 자기기입식 설문조사를 이용하는 연구 방법을 이용하였으며, 나머지 1편은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응급구조사의 이미지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8편 중 4편의 문헌은 Lee[13]와 La[14], Yang[15] 등의 연구에서 개발한 측정도구를 각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는데, 이는 간호사와 치과위생사 같은 타 직종의 이미지 측정을 위한 5점 척도 도구였고 일반적 특성과 직업의식, 전문성, 업무 등에 대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Q 방법론을 적용한 문헌 1편에서는 의료인의 직업이미지 관련 문헌고찰 및 응급구조학과 학생들과의 심층면담을 통해 도출된 28문항의 진술문을 사용하였으며, 이 진술문을 5점 척도화 하여 측정도구로 사용한 문헌이 2편이었다. 나머지 1편이 사용한 측정도구는 어의미분척도(Semantic differential scale, SDS)로, 이 도구는 7점 척도이면서 어떤 사상에 대한 개념의 심리적 의미를 측정하는 형용사 쌍으로 구성되어 있다.

3. 주요 결과

5점 척도를 기준으로 하여 응급구조사의 이미지를 조사한 결과에서 가장 낮은 점수는 2004년의 3.25점, 가장 높은 점수는 2015년의 4.22점이었고, 7점 척도를 기준으로 한 연구에서는 5.68점으로 측정되었다. Q 방법론을 적용한 Yi[6]의 연구에서는 응급구조사의 직업이미지에 대해 위급할 때 가장 먼저 구해주는 ‘수호천사형’과 의사 및 간호사에 비해 단순하고 애매한 역할로 사회적 지위가 낮아 보인다는 ‘단순기능형’, 전문가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하는 임상적 판단이 매우 중요해 보이는 ‘특수전문형’의 세 가지 유형으로 분석되었다.

4. 연구 결론에 대한 동향

선정된 문헌에서 제시한 결론은 다양하였다. 응급구조사가 힘든 직업이라는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인력 확보, 직업 가치관과 응급의료 윤리를 강화할 수 있는 교과과정 운영,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이미지 구축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의 홍보와 대책 마련 및 응급구조사 스스로 환자와 동료에게 진정성 있는 태도로 일관하는 등 직업의식을 고취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있다. 또한 진로 및 진학지도 프로그램과 매체 등을 통한 응급구조사의 긍정적 이미지를 홍보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으며, 향후 응급구조사 이미지와 관련한 도구 개발 연구, 질적 연구, 반복적인 후속 연구가 필요함을 주장하였다[5-12].

Ⅳ. 고 찰

본 연구는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응급구조사 이미지 관련 문헌들을 분석하여 연구 동향을 알아보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마련하고자 실시되었다. 주요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논의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분석 대상 문헌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연도를 제한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응급구조사 배출이 시작된 1995년부터 현재까지 본 연구의 목적에 부합하는 문헌은 총 8편이었고, Q 방법론을 적용한 1편의 문헌을 제외하고는 모두 설문지 조사 연구이었다. 이는 약 27여 년의 응급구조사 역사에 비하면 이미지에 대한 연구는 매우 적게 이루어짐과 동시에 국한된 방법으로 시행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8편의 문헌 중에서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헌이 4편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외 응급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문헌은 2편, 보건계열 및 비보건계열 대학생과 중등교사를 대상으로 한 문헌은 각각 1편으로 나타나 응급구조사 이미지 조사 연구를 위한 대상자 선정은 비교적 편중되어 있었다.
응급구조사의 직업이미지를 알아보고 분석해보는 것은 직업의 발전을 위해서 필수 불가결하다. 시대적 흐름에 따른 응급구조사 이미지의 변화를 파악하여 전반적인 상황을 이해함과 동시에 이미지 정립에 있어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확인하여 응급구조사 미래를 위한 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 이를 위해 응급구조사와 관련된 연구자들은 전략 수립에 근거가 될 수 있는 이미지 연구를 활발히 하여 편수를 증가시켜야 할 뿐 아니라, 연구 방법과 연구 대상의 범위를 보다 확장하여 심층적인 후속 연구를 수행할 필요가 있다.
둘째, 그동안 국내 연구에서 사용된 응급구조사 이미지 측정도구는 대부분 타 직종의 이미지 측정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연구자들이 각 연구의 목적에 맞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현재까지 응급구조사 이미지에 대한 고유 측정도구는 부재하며, 문헌고찰과 심층면담을 통해 도출한 Yi[6]의 Q 진술문만이 2편의 다른 연구에서 측정도구로 다루어진 상태이다.
응급구조사의 이미지를 연구하고자 할 때는 우선 이를 측정할 수 있도록 타당도와 신뢰도가 확보된 측정도구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추후 타 분야의 직업이미지 선행연구 검토 및 응급구조사를 포함하는 전문가들과의 논의를 바탕으로 고유의 도구를 개발하는 연구 과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또한 대상자를 한정하여 연구 결과가 일반화되지 않도록 다양한 대상자를 연구에 포함시켜야 하며, 이로써 개발된 도구의 타당도 및 신뢰도를 재검증하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다[16].
셋째, 선정된 문헌들에서 사용한 이미지 측정도구는 상이하였으나 과거와 현재의 이미지 수준을 비교하면, 2004년 3.25점에서 2021년 3.64점으로 약 0.44점 상승하였다. 또한 2017 한국고용정보원의 직업진로정보서에는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가와 응급의료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응급구조사의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더불어 여가와 실외 활동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과거 병원과 소방서로 한정되었던 응급구조사의 범위가 위락시설 및 레저시설 등으로 확대되어 향후 고용 수준 또한 증가할 것이라고 보고하였다[17].
이처럼 응급구조사의 사회적 전망은 긍정적인 것이 사실임을 감안하면 진로를 고민하게 되는 학생부터 학부모, 교사 등의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구조사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야 하며, 응급구조학과 및 응급구조사의 이미지를 꾸준히 긍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Ⅴ. 결 론

본 연구는 응급구조사 이미지와 관련하여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8편의 문헌을 분석하여 연구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향후 연구 방향성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고자 실시되었다.
본 연구를 통하여 응급구조사의 이미지와 관련한 연구 활동은 매우 적은 것을 확인하였고, 연구 방법 및 연구 대상자가 각각 설문지 조사와 응급구조학과 학생으로 국한되어 있었다. 또한 타 직종의 이미지 측정을 위해 개발된 도구를 수정·보완하여 사용한 연구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나, 응급구조사 직종만의 특성을 반영한 이미지 측정 도구를 개발하는 연구와 함께 이미지 관련 연구가 보다 활발히 시행될 필요성이 있음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본 결과들을 토대로 향후 응급구조사 이미지 측정을 위한 연구는 다양한 연구 방법과 대상자에 접근해야 하며, 표준화된 측정 도구 개발 및 이미지 측정 관련 연구가 꾸준히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를 통해 바람직한 이미지를 정립하여 응급구조사의 위상과 응급의료서비스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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